우연히 찾은 뮤엠 영어를 작은 아이 3학년, 큰 아이 5학년 둘이 다녀요.

처음에 영어학원 다닌다고 하니까 작은 아이가 싫어하고 꼭 다녀야 하냐고 그러더라고요.

그런데 다니면서부터 다른 건 몰라도 뮤엠영어는 하루도 빠짐없이 꼭꼭 무슨 일이 있어도 가려고 하더라고요. 너무너무 재미있다고요.

학원에 가서 혼자 스스로 공부하고 원장님께 꼼꼼하게 체크받고 테스트하는데 통과하면 기분이 너무 좋다고하면서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.

원장님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열정적으로 거의 매주 토요일 보충을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. 또래 엄마들한테 뮤엠영어 다니는데 잘 한 것 같다고 얘기해요.

자기주도학습은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.

때로는 너무 늦게까지 남아서 영어공부하기도 해서 제가 못하게 할 정도로 좋아하네요.

잘 하는 아이보다 열심히, 성실히 하는 아이들을 확실히 칭찬해주시고  영어 공부에 재미를  붙이게  해주는  뮤엠영어  시스템과  원장선생님의  열정적인  교수 활동에 늘  감사드려요.

원장님께 감사드려요.

 

 

(화성시 송산면 사강리 뮤엠에 다니는 문병진, 문예원 맘)

 

Posted by 오리디

댓글을 달아 주세요